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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뷔, '윈터 베어' 해외 매체 주목

최종수정 2019.08.14 16:34 기사입력 2019.08.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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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사진=연합뉴스

방탄소년단 뷔.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자작곡 ‘윈터 베어(Winter Bear)’를 발표한 가운데 해외 매체들이 이를 대서특필했다.


지난 10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첫 영어 자작곡인 ‘윈터 베어’를 발표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뷔가 직접 출연하고 연출한 영상으로, 뷔가 미국 등 해외 여러 도시를 다니며 찍은 영상 등이 담겨 있다.


‘윈터 베어’는 공개 직후 SNS 월드와이드 실시간트렌딩 1위에 올랐고, 유튜브상에서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랭크됐다. 또한 미국, 캐나다, 영국, 브라질, 호주, 러시아 등 61개국에서 인기 동영상 상위권에 진입해 방탄소년단의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방탄소년단 뷔 '윈터 베어'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방탄소년단 뷔 '윈터 베어' 뮤직비디오 캡처



이에 세계 각국의 유명 해외 매체들이 방탄소년단 뷔의 ‘윈터 베어’를 대서특필했다.


지난 11일 미국 ABC 방송국의 굿모닝 아메리카(GMA)는 뷔의 자작곡 소식을 전하며, 그의 뮤직비디오도 함께 소개했다. GMA는 뷔의 신곡이 발매 직후 800만 뷰의 기록을 세우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엘리트데일리도 뷔의 신곡에 대해 “음률, 가사, 비주얼 모든 면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뮤직비디오”라고 호평했다.


또한 유명 저널리스트 콜린 니카는 “뷔의 다양한 경험과 감성은 음악을 영화적 관점에서 보여주는데 활용됐으며, 이러한 점은 예술가로서 필수적인 요소인데 뷔는 그것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 외에도 영국 음악 전문지 뉴 뮤지컬익스프레스(NME), 미국의 빌보드, 틴보그, 올케이팝 등이 ‘윈터 베어’를 자세히 다뤘다.


팬들 또한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윈터 베어’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현재 1100만 뷰를 넘겼고, 발매 당시 트위터 월드트렌드에는 ‘#WinterBear’, ‘#IPurpleYou1000’, ‘#Kim Taehyung’ 등 방탄소년단 관련 키워드로 도배됐다.


한편 뷔의 ‘윈터 베어’는 지난 2017년 RM과 함께 작업한 자작곡 ‘네시’와 올해 1월 홀로 작사·작곡한 노래 ‘풍경’ 이후 뷔의 3번째 자작곡이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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