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태연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19년 동행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태연은 2007년 K팝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부터는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서며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굳혔다. '아이' '사계' '투 엑스(To. X)'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선보이며 그간의 음악 여정을 기념했다.
SM은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유대감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태연이 글로벌 아티스트로 더 빛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리셋정치]정치권 부패 특단 대책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07354734489A.jpg)
![[기자수첩]한화 '주가 급등', 어떻게 가능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0374433054A.jpg)
![[초동시각]균형발전, 집 짓는다고 끝이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121106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