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심형보 과장,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문체부 장관 표창받아
경남 창원시설공단 심형보 과장이 지난 12일 2025년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물 안전관리 및 운영 지원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심 과장은 지난 대회의 경기장 운영 리더로 활동하며 시설편의 개선, 현장 안전관리, 운영 지원 등 대회 전반의 질서 유지와 안정적 운영을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심 과장은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은 저 개인이 아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창원시설공단 직원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벚꽃 특수 실종' 항공편 2691편 취소됐다…풀릴 ...
AD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대회 준비와 운영에 헌신해 준 모든 직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발전과 안전한 체육시설 운영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