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경영 강화"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8,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0.75% 거래량 724,452 전일가 534,0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실적 장세 본격화…반도체 다음에 뜰 종목은? 현대차,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출시 "삼전 노조보다 더 세게 불렀다" 현대차 노조 성과급 요구안, 어느 정도길래… 그룹 회장이 지난해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9,2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0.82% 거래량 866,411 전일가 157,9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송호성 기아 사장, 장애인고용촉진대회 장관 표창 수상 장초반 훈풍 코스피, 6200선 도전 HEV·EV 모두 달리는 기아[클릭 e종목] 에서 보수 54억원을 받았다.


12일 기아가 공시한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기아로부터 급여, 상여 각각 27억원을 수령해 총 54억원을 받았다. 정 회장이 기아에서 보수를 받은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2024년까지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427,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74,151 전일가 427,0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현대모비스, AS가 지켜주는 실적…목표가 56만원" [주末머니]다가오는 휴머노이드 시대 ○○○을 주목하라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2개 사에서 급여를 받았다.

아직 사업보고서가 공시되지 않은 현대차를 제외하고 정 회장이 지난해 기아와 현대모비스에서 받은 보수 총액은 84억6000만원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기아서 첫 보수 54억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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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정 회장은 2019년 3월 기아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후 지속적인 경쟁력 향상, 글로벌 인재 영입 등을 통해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이어가는 데 기여했다"면서 "글로벌 통상 환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시장 상황에서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보수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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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15억1600만원, 상여 및 기타 15억2600만원을 합해 30억4200만원을 받았다. 작년보다 5.7% 증가한 수준이다. 최준영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 사장은 22억7400만원, 김승준 전무는 7억73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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