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펍지: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 출시
펍지 IP 세계관 확장 스핀오프 신작
크래프톤 크래프톤 close 증권정보 259960 KOSPI 현재가 244,500 전일대비 18,500 등락률 +8.19% 거래량 247,027 전일가 226,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래프톤·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피지컬 AI' 공동 개발 나선다 "5년간 174억원 기부·1380명 인재 양성"…크래프톤, CSR 보고서 공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자회사 루도로보틱스 CEO 겸직 은 펍지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펍지: 블라인드스팟'의 얼리 액세스를 글로벌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펍지: 블라인드스팟'은 톱다운 뷰 기반의 5대 5 대전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 위주의 전장에서 빠른 페이스의 슈팅 액션을 통해 CQB 전술과 전략 플레이를 직관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톱다운 시점에서도 현실적인 슈팅 조작과 박진감 있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리 액세스는 스팀을 통해 무료로 제공돼 누구나 바로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나우를 지원해 다양한 운영체제 환경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크래프톤은 정식 출시 전까지 전 세계 게이머들과 소통하며 게임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얼리 액세스 오픈 일주일 뒤인 오는 12일에는 경쟁전 시즌 1을 시작하고,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치지직에서 각각 20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대회를 열 예정이다.
장태석 펍지 지식재산권(IP) 프랜차이즈 총괄은 "펍지 IP 프랜차이즈는 블라인드스팟을 시작으로, IP의 고유한 재미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신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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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명 블라인드스팟 PD는 "보다 많은 게이머가 블라인드스팟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료 플레이 형태로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게이머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자주 업데이트해 나가는 오픈 개발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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