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얼음 위 월드컵?"…2026 산천어축제, 군민화합 얼음축구로 '후끈'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주민 대거 참석…개막 3번째 주말 구름인파
화합과 결속의 장 마련…빙판 위 이색 승부
최문순 군수 "화천 발전 이끄는 원동력 될 것"

겨울 축제의 대명사 '2026 화천산천어축제'가 열리고 있는 화천천 일대가 이번엔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 내 특설 빙판 경기장에서 '2026 산천어배 군민화합 얼음축구 대회'가 열리고 있다. 화천군 제공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 내 특설 빙판 경기장에서 '2026 산천어배 군민화합 얼음축구 대회'가 열리고 있다. 화천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 내 특설 빙판 경기장에서 '2026 산천어배 군민화합 얼음축구 대회'가 열리고 있다. 화천군 제공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 내 특설 빙판 경기장에서 '2026 산천어배 군민화합 얼음축구 대회'가 열리고 있다. 화천군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최문순 화천군수가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 내 특설 빙판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산천어배 군민화합 얼음축구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화천군 제공

최문순 화천군수가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 내 특설 빙판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산천어배 군민화합 얼음축구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화천군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24일 오전 화천산천어축제장 내 특설 빙판 경기장에서 '2026 산천어배 군민화합 얼음축구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화천 군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해 각계 인사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은 매끄러운 얼음 위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도, 화려한 발재간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특히 승패를 떠나 넘어져도 웃음꽃이 피어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축제장 전역에 군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축사에서 "얼음축구는 화천의 겨울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스포츠"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군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올 한 해 화천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탐방객이 24일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화천군 제공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탐방객이 24일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화천군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탐방객이 24일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화천군 제공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탐방객이 24일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화천군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한 뒤 3번째 주말인 24일 새벽부터 얼음구멍을 뚫으며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화천군 제공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한 뒤 3번째 주말인 24일 새벽부터 얼음구멍을 뚫으며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화천군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이웃들과 함께 빙판 위를 뛰다 보니 추위도 잊을 만큼 즐거웠다"며 "산천어축제와 함께 이런 화합의 장이 열려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4일 주말을 맞아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이 한파에도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화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