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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대한' 최강 추위 시작…서울 아침 영하 1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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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대한(大寒)인 내일(20일)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면서 강한 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1도 ▲대구 -7도 ▲전주 -9도 ▲광주 -6도 ▲부산 -2도 ▲춘천 -14도 ▲강릉 -5도 ▲제주 0도 ▲울릉도·독도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대전 0도 ▲대구 4도 ▲전주 0도 ▲광주 2도 ▲부산 6도 ▲춘천 -1도 ▲강릉 3도 ▲제주 4도 ▲울릉도·독도 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북서 기류 유입과 원활한 연직 확산으로 대기질이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늦은 밤에는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21일부터는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적인 강추위와 맞물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어 교통·보행 안전에 주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5.5m, 서해 1.5∼5.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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