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진주시의회,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의회 체험 ‘반갑-데이’ 진행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청소년 대상, 열린 민주주의
현장 체험 기회 제공

경남 진주시의회가 초등학교 고학년과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의회 견학 프로그램 '진주시의회 반갑-데이(DAY)'를 개최헸다고 19일 밝혔다.


'반갑-데이(DAY)'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이다.

2025여름방학 청소년 견학프로그램 '진주시의회 반갑데이' 진행 현장 사진.

2025여름방학 청소년 견학프로그램 '진주시의회 반갑데이' 진행 현장 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 여름방학 처음 선보인 이번 행사는 그동안 단체 위주로 운영되던 의회 견학 체험을 개인 대상으로 확대해 큰 호응을 이끌어 올해에는 연중 2회로 계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가자 OX 퀴즈 ▲시의원과의 대화(Q&A) ▲의회 시설 견학 ▲문화체험행사(마술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시의원과의 대화' 시간에는 어린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의회 및 시정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직접 답변을 듣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행사 마무리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공연이 진행돼 교육적 요소와 문화 체험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의회 공식 SNS 게시물을 통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의회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이 지방의회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열린 의정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