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용인시, 올해 용인중앙시장 전봇대 없애고 전선 지중화한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이현초 통학로·어정가구단지도

경기도 용인시는 '이현초등학교 통학로', '용인중앙시장 일원', '어정가구단지' 등 총 3개 구간이 한국전력공사의 올해 '전선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용인시, 올해 용인중앙시장 전봇대 없애고 전선 지중화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에 확정된 구간은 전봇대 여러 개와 뒤엉킨 전선으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이다.


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분담한다. 시는 전신주를 철거해 확보한 공간을 보행로 개선과 도시 경관 정비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한전과 긴밀히 협력해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