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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 김장 봉사에 수육 들고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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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리더십'…임직원 소통·현장경영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임직원들의 김장 나눔 봉사에 수육을 들고 깜짝 등장했다. 젊은 리더십으로 남다른 행보를 보인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5일 경기도 판교 HD현대 글로벌연구개발(R&D)센터에서 진행된 '김장 나눔 봉사'에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수육을 들고 방문했다. HD현대 인스타그램

지난 5일 경기도 판교 HD현대 글로벌연구개발(R&D)센터에서 진행된 '김장 나눔 봉사'에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수육을 들고 방문했다. HD현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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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HD현대에 따르면 지난 5일 경기도 판교 HD현대 글로벌연구개발(R&D)센터에선 '김장 나눔 봉사'가 진행됐다. 올해 봉사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과 임직원의 할머니, 부모님, 배우자, 자녀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흑백 요리사에 출연한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참여해 고구마 김치 레시피와 김장 노하우를 전수했다.

김장이 끝난 후 이 셰프의 수육 레시피를 배운 정 회장은 임직원들을 위해 수육을 준비하고 등장했다. 정 회장은 일찍부터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조해 왔다. 평소 사내 행사에 자주 참여했고, 현장 경영에도 적극적이다.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묻기 위해 사무실로 도넛을 사 들고 찾아가기도 했다. 정 회장은 이날도 임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HD현대는 이날 김장한 김치를 포함해 총 7000㎏의 김치를 전국 아동생활시설과 경기도 성남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건설기계 부문도 각각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김장 김치 6000상자, 2400상자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했다.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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