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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 6년 연속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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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청 수해 피해민 기부 등 인정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시행하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도에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윤선영 선임연구원이(첫째줄 왼쪽 두번째) 인정패 수여 후, 수상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기정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윤선영 선임연구원이(첫째줄 왼쪽 두번째) 인정패 수여 후, 수상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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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공헌 인정제도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기정원은 세종·충청지역 수해 피해민 대상 기부 활동, 인구소멸지역 생산 물품 구매 및 기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김영신 원장은 "기관이 지속해서 추진해온 사회공헌활동이 6년 연속 인정기관 선정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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