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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UAE에 150억달러 규모 韓 방산 수출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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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통해 "150억달러 규모 이상의 방산 수출 사업에 우리 방산 기업의 수주 가능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며 "중동·아프리카는 물론 유럽·북미 등 제3국 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18일(현지시간) UAE 아부다비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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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실장은 "국방·방산 분야에서 지금까지 단순 수출 구매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적 측면에서는 공동개발과 현지 생산, 제3국 공동 수출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한국의 국방 장비에 대한 UAE의 독자적 운용 능력을 한국 측에서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강 실장은 방산 분야의 150억달러를 포함해 이번 한·UAE 정상회담에서 1000억달러 이상의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고도 언급했다. AI 협력 200억달러, 방산 수출 150억달러, K컬처는 704억달러로 추산했다. 원화로는 약 150조원에 달하는 규모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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