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은행별 배드뱅크 출연금 조만간 확정…총 3600억원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설립되는 배드뱅크(새도약기금) 출연 분담금 규모가 정해졌다.


은행연합회는 각 은행별 배드뱅크 출연금 규모에 대한 의결 안건을 12일 송부한다. 이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은행에 분담금액이 전달된다. 은행권 전체 출연금 규모는 3600억원이다.

은행별 출연금 규모는 은행연합회가 매년 발간하는 '사회공헌활동보고서'에 실린 당기순이익에 비례해 정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경우 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등 순이다.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도 동참하지만, 가계대출을 거의 취급하지 않아 일부 감액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주 중 은행연합회 이사회 의결 절차 이후 은행들은 개별 이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새도약기금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에 참석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0.01 윤동주 기자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새도약기금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에 참석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0.01 윤동주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