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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전용 삼성전자 복지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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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냉장고 등 1100여개 상품 판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메인비즈 회원사 전용 삼성전자 복지몰'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메인비즈협회 회원사에 근무하는 임직원 약 12만명은 TV, 냉장고, 정수기, 에어컨 등 31개 품목 1126개의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시중가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메인비즈협회 홈페이지 또는 삼성전자 복지몰에 접속해 회원사 인증 절차를 거친 뒤 이용할 수 있다.

한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임직원이 회원사 전용 삼성전자 복지몰을 이용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

한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임직원이 회원사 전용 삼성전자 복지몰을 이용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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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몰에서 구매한 상품은 제3자나 불특정인 대상으로 재판매는 금지된다. 주문자와 수령자 정보가 다를 경우 주문이 취소될 수 있다. 온라인 가격을 유출하거나 재판매 관련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용약관 및 소비자보호법에 따라 구매 제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장왕순 메인비즈협회 혁신기업지원본부장은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을 위한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드리며, 이번 복지몰이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임직원들의 복지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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