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동서 사고 낸 뒤 도주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도 거부
음주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20대가 신고자를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파주경찰서는 강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음주 측정 거부) 등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전날(7일) 오전 9시 40분쯤 파주 야당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후 오토바이를 몰다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화물차 운전기사가 신고하자 그를 폭행하고 휴대전화까지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이미 A씨는 도주한 상태였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신원을 파악한 후, A씨를 거주지 인근에서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검거 당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기정 인턴 rhrlwjd0312@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2030년에 7억까지 간다…고점 대비 36% 떨어졌는데...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멀쩡한 사과 보더니 "이건 썩은 거예요" 장담…진짜 잘라보니 '휘둥그레' 비결은?[농업 바꾼 FTA]③](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108394651556_1765409987.jpg)

!["고객님 계신 곳은 서비스 불가 지역"…목숨 걸고 장 보러 간다 [식품사막]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215404940310_1764657648.png)






![[리셋정치]국수본, '통일교 의혹 수사'에 명운 걸어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207581336316A.jpg)
![[기자수첩]강 대 강 대치에 미뤄진 민생법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213205508111A.jpg)
![[기자수첩]분산된 공시 창구가 만든 정보 비대칭](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20953326638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창고에 쟁여놔야 마음이 편해요"…목숨 건 장보기 해결하는 이동식 마트[식품사막] ③](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0116110338665_1764573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