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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프라 갖춘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12월 공급 예정

최종수정 2021.11.26 13:09 기사입력 2021.11.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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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은 12월 경상북도 구미시 인의동 일원에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76~84㎡, 4개동, 총 291가구 규모다. 이는 총 2개 단지 중 1차 단지 물량으로, 추후, 2022년 900여 가구가 추가로 공급되면 총 1,200여 가구의 대단지 하늘채 브랜드타운을 이루게 된다.

단지는 구미시 원도심의 중심에 위치한 만큼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가 이미 형성되어 있다. 우선 남구미 IC인접으로 광역교통망이 양호하며, 구미 송정권역과 확장단지권역을 잇는 브릿지 입지로 구미 강서권역 및 옥계, 확장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구미시에서 경북 칠곡 및 대구와 가장 인접해 있어 이들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다.


단지 주변으로 도보거리의 인동초, 인의초, 인동고를 비롯하여 구미전자정보고, 구평동·진평동 학원가 등의 교육환경도 갖춰져 있다. 또한 인의동 중심상권, 진평음식 특화거리 등 주변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으며, 검성지, 마제지 생태공원, 천생산이 인접해 있다.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은 구미시 인의동에서 15년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로 인의동은 인근에 구미 국가산업단지(2, 3단지)이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코오롱글로벌은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분 대통령상을 수상한 브랜드로 올해에도 서울, 대전, 부산, 강릉 등에서 하늘채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비규제지역에 분양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 별 예치금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 받지 않고 대출 규제도 덜하다.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12월 오픈 예정인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의 모델하우스는 현장 부근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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