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레메디, 치과용 포터블 엑스레이 日 진출

최종수정 2021.10.19 10:27 기사입력 2021.10.19 10:27

댓글쓰기

일본 후생성판매 허가 획득
세계 2위 의료기기 시장 일본 공략 본격화

치과용 포터블 엑스레이 'REMEX'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엑스레이·방사선기기 솔루션 전문기업 레메디(대표 이레나)는 자체 개발한 치과용 포터블 엑스레이 'REMEX'가 일본 의료기기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레메디는 최근 일본 현지 파트너사를 통해 치과용 포터블 엑스레이에 대한 일본 후생성 의료기기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아시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일본은 자국 의료기기의 시장 점유율이 높다. 특히 해외 의료기기 업체들은 후생성 허가가 까다로워 그동안 일본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다.

레메디는 2년 간 노력을 통해 허가 획득에 성공, 일본 파트너사를 통해 올해 말부터 'REMEX'의 일본 치과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러시아 등 40여개 국가로 이미 수출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부터는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레메디의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는 의료진과 환자의 피폭량을 대폭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기존 엑스레이보다 가볍고 휴대와 이동이 가능해 장소나 공간의 제약 없이 촬영과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레메디 관계자는 "가격에 민감하고 편리성과 성능을 강조하는 해외국가에서 많은 연락과 제안이 오고 있다"며 "임상을 진행 중인 독일, 이탈리아와 인허가가 진행중인 인도, 중국에서 내년 큰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포토] 손미나 "운동의 맛"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