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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금융대상]미래에셋증권 'M스톡', 개인화된 거래환경 구현 돋보여

최종수정 2021.10.19 13:00 기사입력 2021.10.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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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S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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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스마트금융대상’에서 금융위원장상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에는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증권 M스톡(M-Stock)은 비즈니스 부문에서 개인화된 거래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최상의 사용자경험(UX)과 고객 맞춤형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투자경험이 많지 않은 20~30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대상으로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을 활용해 투자를 통한 미래설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가가고 있다. MZ세대 고객 대상으로 SNS와 유튜브 채널로 기초적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사용법부터 해외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전문화된 투자정보까지 제공하고 있다.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는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원화·외화 채권에 대한 모바일 매매서비스, 랩어카운트(비대면 가입 가능)등을 제안하고 있다.


빅데이터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투자자의 투자능력 수준을 확인해주는 ‘닥터빅(Dr.Big)의 투자진단’도 투자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닥터빅의 투자진단에서는 6개월간의 거래내역 분석을 통해 나의 투자패턴을 점수화해준다. 또한 점수가 높은 고득점자와의 비교를 통해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 확인할 수 있다. ‘닥터빅의 시그널’에서는 투자자가 보유한 종목들에서 전일 발생한 특이사항들이 요약돼 한 눈에 내 종목의 다양한 뉴스들을 확인할 수 있다. 거래량에 어떤 특이사항이 발생했는지, 과거에 그런 동일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 주가는 어떻게 움직였는지까지도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스마트폰 하나로 고객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인재 채용 및 직원 디지털 교육에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스마트폰은 금융투자업계의 치열한 전쟁터가 될 것이라고 본다"면서 "이같은 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갖추기 위해 사용자경험(UX/UI) 전문인력 및 우수한 역량의 개발자를 꾸준히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단기적으로는 모바일 중심의 사용자경험 개선, 투자콘텐츠 고도화, 마이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 전반적인 인프라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 기반 고객 별 맞춤 진단과 초개인화 관점자문솔루션을 구현해 미래 유망 고객들을 계속해서 확보해 갈 계획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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