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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먹는샘물 ‘퓨어랜드 퓨어수’ 여름철 안전 보관 방법

최종수정 2021.08.10 22:35 기사입력 2021.08.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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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미엄 먹는샘물 ‘퓨어수’]

[사진-프리미엄 먹는샘물 ‘퓨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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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샘물의 소비량이 증가하는 여름철이면 먹는샘물 보관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하루 물 섭취량이 많아지며, 먹는샘물 더 많이 구비해두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보관에 신경을 쓰게 된다.


지난해 출시해 부드러운 물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먹는샘물 ‘퓨어랜드 퓨어수’는 퓨어수 이용 고객에게 여름철 먹는샘물 안전 보관법을 당부했다.

먹는샘물 ‘퓨어수’는 오존처리를 하지 않은 천연 미네랄 워터이다. 국내 청정 지역인 화야산의 지하 200M 암반수를 끌어올려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이면 더욱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먹는샘물 ‘퓨어수’ 관계자는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여름에는 먹는샘물을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 보관해야 하며, 개봉을 하였다면 냉장 보관하며 빠른 시일 내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이면 더욱 시원하게 먹는샘물을 섭취하기 위해 냉동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먹는샘물에서 흰 결정체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퓨어랜드 관계자는 “이때 발생하는 흰 결정체는 물 속에서 이온상태로 존재하던 미네랄이 이온변형을 이루면서 생기는 것”이라며 “흰 결정체는 천연 미네랄 성분으로 인체에 무해하니 안심하고 음용해도 된다”고 말했다.

먹는샘물 ‘퓨어수’의 판매원 주식회사 퓨어랜드는 프리미엄 아기분유 ‘퓨어락 로열플러스’로 국내 유아동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업이다. 아기 분유 브랜드 ‘퓨어락’을 시작으로 ㈜퓨어랜드는 고객의 일상에서부터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먹는샘물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하였으며 미네랄 함량을 조절하여 부드러운 물 맛을 강조한 먹는샘물 ‘퓨어수’로 인기를 얻고 있다.


청정 먹는샘물 ‘퓨어수’는 퓨어락 쇼핑몰 ‘퓨어랜드몰’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 가능하며, 퓨어랜드몰에서만 제공하고 있는 정기주문 ‘퓨딜서비스’를 통해 정기배송해 받아볼 수 있다. 아기분유 ‘퓨어락 로열플러스’ 및 산양분유 ‘퓨어락 젬밀’ 등 퓨어랜드의 다른 제품들도 퓨어락 쇼핑몰 ‘퓨어랜드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진 기자 jung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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