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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체 델타변이 검사 결과 8건 중 2건 확인"

최종수정 2021.08.04 14:13 기사입력 2021.08.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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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5명 발생하며 닷새 만에 다시 1700명대로 복귀한 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5명 발생하며 닷새 만에 다시 1700명대로 복귀한 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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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지난 2일부터 가능해진 델타변이 자체검사 결과 양성 사례 2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4일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일부터 델타변이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면서 "8번의 검사를 실시한 결과 2건의 델타변이 양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델타변이 검사는 그간 질병관리청에서만 가능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그러나 지난 2일부터 각 시도에서도 자체 검사가 가능해졌다.


박 통제관은 "보건환경연구원을 제외한 일반 민간 진단검사 업체에서 확진된 사람의 결과는 질병관리청에서 관리한다"면서 "해당 검사 결과는 질병관리청과 상의해 추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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