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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이른 더위 날려줄 ‘블루몽키 스파클링 수박주스’ 2+1 특별 이벤트 실시

최종수정 2021.08.03 14:30 기사입력 2021.08.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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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몽키 스파클링 수박주스’, 수박원액(100%)에 레몬주스, 탄산수만 넣어 만들어

hy, 이른 더위 날려줄 ‘블루몽키 스파클링 수박주스’ 2+1 특별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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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옛 한국야쿠르트)가 무더위를 식혀줄 ‘블루몽키 스파클링 수박주스’(이하 블루몽키) 2+1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21년 6월 hy 온라인몰 프레딧에 론칭한 ‘블루몽키’는 1차 판매수량이 완판 되며 인기를 끌었다. 사전 주문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다. 주문접수 후 배송은 8월 9일부터 시작한다.

‘블루몽키’는 2009년 설립 후 ‘ICE AGE’라는 생수 브랜드를 통해 크게 성장한 회사다. NON-GMO, 무색소, 무착향료, 오가닉, 100% 순수 과즙 콘셉트의 열대과일 음료를 제조, 판매한다.


블루몽키 스파클링 수박주스는 수박맛 향료나 농축액이 아닌 수박 원액 55%를 사용해 만들었다.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탄산수와 레몬주스를 첨가해 톡 쏘는 청량감과 상큼함도 느낄 수 있다.


시럽이나 설탕을 비롯한 합성향료나 색소 등 첨가물도 들어있지 않다. 마그네슘과 비타민B가 풍부하게 함유돼 여름철 수분 보충을 위한 건강 음료로 제격이다. 얼음잔에 부어 시원하게 마시면 더욱 좋다.

hy 마케팅 담당자는 “블루몽키 스파클링 수박주스는 대부분의 생과일 주스나 스무드에 들어가는 설탕이나 시럽없이 수박원액으로 맛을 낸 건강한 음료다”며 “무더운 여름 날을 블루몽키 스파클링 수박주스와 함께 시원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갈수록 더워지는 가운데 청량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탄산음료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2019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에 따르면 2018년 국내 탄산음료 소매시장 규모는 2016년 대비 8% 증가했다.


정진 기자 jung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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