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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장품 ‘셀코스메트 셀맨’, 도산공원 부티크 & VIP 라운지 오픈

최종수정 2021.08.02 16:18 기사입력 2021.08.0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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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장품 ‘셀코스메트 셀맨’, 도산공원 부티크 & VIP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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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장품 브랜드 셀코스메트 셀맨(Cellcosmet and Cellmen)이 지난 7월 30일 도산공원 부티크 & VIP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셀코스메트 셀맨 도산공원 부티크 & VIP 라운지는 브랜드 고유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기 위해 크게 2가지 공간으로 구분하였다. 세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아래층은 1대 1 맞춤 상담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부티크 공간으로, 2층과 3층은 VIP 고객을 위한 피부 케어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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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셀코스메트 셀맨 부티크에서는 브랜드의 철학과 피부에 관한 과학적 전문 지식을 듣고, 직접 제품 테스트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제품의 특성에 따른 상세한 설명과 소비자들의 피부 컨디션에 맞춤별 사용 방법을 알려주는 스킨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2층과 3층은 셀코스메트 셀맨 VIP 라운지로 고객 1명이 한 층 전체를 모두 사용한다. VIP 라운지에서는 스킨 전문가로부터 셀코스메트 셀맨 제품으로 집중적인 피부 케어 프로그램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셀코스메트 셀맨은 30년 이상의 연구 개발로 이뤄낸 피부 과학 브랜드로서 모든 제품은 개발부터 제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이 스위스에서 이루어진다. 싸이토(cyto), 피토(phyto), 그리고 싸이토(cyto)+피토(phyto) 이렇게 세 카테고리를 완성해 각 피부 타입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위스 한 연구소에서 개발된 셀컨트롤 기술은 셀룰라가 갖고 있는 피부 활성화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는 셀코스메트 셀맨만의 독자적인 공법이다. 이 공법을 통해 셀룰라 추출물을 제품에 보존하고, 이를 피부 깊숙이 밀착시킨다. 각 제품별 목적에 따라 셀룰라 추출물의 함유량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남성과 여성의 각기 다른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스위스 프리미엄 피부과학 화장품 셀코스메트 셀맨은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그리고 스위스 등 전 세계 25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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