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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공급 가뭄에 '여의도 리미티오 148’ 등 대체상품으로 수요 몰려

최종수정 2021.07.30 10:21 기사입력 2021.07.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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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1~2인 가구 늘어난 반면 소형 아파트 공급 부족
- 아파트 못지 않은 소형 주거시설로 수요자 몰리며 ‘여의도 리미티오148’ 계약률 증가

서울 주택공급 가뭄에 '여의도 리미티오 148’ 등 대체상품으로 수요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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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파트 공급 가뭄과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자, 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여의도 리미티오148’ 등 대체 주거상품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서울은 1~2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소형 아파트의 공급은 부족하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의 전용 60㎡ 이하 공급 세대수는 175세대로 전체 1,469세대 중 약 12%에 불과했다. 이에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는 소형 주거시설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반도건설이 영등포구 일대에 고품격 주거시설로 선보인 ‘여의도 리미티오148’에 수요자들이 최근 몰리며 계약률이 증가하고 있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여의도권역(YBD)의 입지를 누리면서 서울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상품으로 특히 혁신설계로 유명한 반도건설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가 가미된 고품격 주거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1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다. 자차로는 단지 바로 앞 버드나루로를 이용해 서울교를 건너면 여의도로 진입할 수 있다. 또 올림픽대로와 여의대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상암DMC, 마곡지구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반경 1km 이내에 이마트, 여의도 파크센터,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시장 및 한강성심병원 등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 중마루 공원을 비롯해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향후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를 철거하고 녹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조망은 물론 주거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이 들어서는 영등포는 서울 서부권의 중심지로 교통의 요충지이자 비즈니스 집중권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안산선(2024년 개통 예정), GTX-B노선(2028년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뿐 아니라 영등포 뉴타운, 영등포 도심역세권개발, 대선제분 재생사업,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등이 예정돼 있어 주변 환경 개선 및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여의도 리미티오 148은 고품격 주거시설로 고급 주거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해 반도건설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방침이다. 먼저 여의도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조망권이 확보되는 옥상에 ‘스카이 피트니스’를 비롯해 편안한 휴식을 영위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유주방’을 마련할 예정이며, 전문 업체와 연계한 컨시어지 및 고급 주거서비스 도입을 추진중이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에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전 호실이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전용 50㎡이하의 틈새상품으로 설계됐다.


‘여의도 리미티오148’ 안심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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