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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서 1712명 확진…어제보다 493명↑

최종수정 2021.07.27 22:32 기사입력 2021.07.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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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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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27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71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의 1219명보다 493명 많은 수치다.

전주 화요일(20일) 같은 시간의 1681명보다도 31명 많다. 청해부대원 확진자 270명이 한꺼번에 반영됐던 지난 21일의 1726명을 제외하고 이번 '4차 대유행' 이후 오후 9시 기준 최다 기록이다.


현재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165명(68.0%), 비수도권이 547명(32.0%)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63명, 경기 502명, 인천 100명, 부산 96명, 대전 71명, 경남 62명, 강원 61명, 대구 55명, 충북 40명, 경북 33명, 충남 31명, 광주·제주 각 23명, 전북 19명, 전남 14명, 울산 12명. 세종 7명이다.


2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대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842명(22일 0시 기준)을 넘어서면 최다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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