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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연세우유, 기존 인기 가공유 1L 대용량으로 출시

최종수정 2021.07.27 13:10 기사입력 2021.07.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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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연세우유, 기존 인기 가공유 1L 대용량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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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연세우유’가 인기 가공유 제품 3종을 1L 대용량으로 출시한다.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층 위주로 사랑받는 초코맛, 바나나맛, 딸기맛 가공유를 대용량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신제품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연세우유 마카다미아 초코맛’, ‘연세우유 바나나맛’, ‘연세우유 딸기맛’ 총 3종이다. 기존 동일한 이름의 190ml의 멸균우유 제품으로 사랑받았던 우유를 1L의 용량으로 확대해 지속적으로 음용하고픈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마카다미아 초코우유는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마카다미아 페이스트가 함유되어 더욱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맛은 바나나농축과즙이 함유되어 은은하면서도 달콤한 바나나 맛을 구현했다. 또한 딸기맛은 국산원유에 딸기농축액을 더해 부드러운 맛과 새콤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가스파드와 리사’ 캐릭터를 활용한 귀여운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입맛과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을 계획이다.


7월 중 출시되는 가공유 신제품 은 온라인과 홈플러스에서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1,99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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