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슬세권으로 주목받는 청주고속터미널 복합개발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

최종수정 2021.07.23 17:08 기사입력 2021.07.23 10:10

댓글쓰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슬세권’ 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슬리퍼를 신은 차림으로 이용할 수 있을 만큼의 가까운 거리를 뜻하는 이 용어는 최근 코로나19로 멀리 나가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과 맞물리면서 주요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슬세권 단지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걸어서 해결할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수요도 풍부하다. 실제로, 평균 809대 1로 올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트지’(5월 분양)는 SRT동탄역, 동탄여울공원, 대형마트, 문화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슬세권은 수익형 시장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는다. 이달 서울 여의도에서 분양해 평균 1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생활숙박시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여의도공원, 대형쇼핑몰이 가깝고,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찾는 수요가 많은 만큼 시세 상승세가 높고, 환금성도 뛰어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 동탄1신도시에 자리하고 있는 ‘동탄 메타폴리스’ 전용면적 161.89㎡는 지난 5월 13억8,500만원(59층)에 거래됐다. 지난해 11월 12억4,000만원(58층)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6개월만에 1억4,500만원이 상승한 것이다. ‘동탄 메타폴리스’는 복합쇼핑몰(리뉴얼 예정)을 비롯해 홈플러스, CGV 등이 자리하고 있는 복합단지로 지역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이러한 슬세권 상승세 바람에 이달 분양에 나서는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이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청주 최중심 청주고속터미널 부지에 공급돼 교통, 상업, 문화, 여가시설을 다 누리는 진정한 슬세권 단지로써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청주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은 하이엔드 생활숙박시설로 주거, 근린생활시설, 쇼핑, 문화공간과 함께 연면적 22만9,499㎡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콤플렉스 타운으로 탄생하게 된다.


지상 1층~7층 복합 쇼핑몰과 문화공간에는 현대시티아울렛과 청주 최초 MX관을 갖춘 메가박스 등이 입점 예정이며, 예술전시, 공연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페스티벌·아트가든을 비롯한 다양한 휴식·문화공간도 함께 조성돼 단지 내에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 복합건물 내 6층 페스티벌·아트가든 이미지]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 복합건물 내 6층 페스티벌·아트가든 이미지]

썝蹂몃낫湲 븘씠肄

여기에 현대화된 청주고속터미널 승하차장이 지상 1층 일부에 들어서며, 지상 8층~48층에는 하이엔드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이 전용면적 165~187㎡ 총 160실 규모로 들어선다.


또한, 단지 최상층인 49층에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파티연회 룸, 옥외 스파&사우나,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은 조식서비스(딜리버리), 룸 클리닝, 세탁, 방문세차, 파티·케이터링 서비스 등과 같은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 관리 및 컨시어지 서비스 운영은 국내 대표 주거서비스 전문 기업인 ㈜쏘시오리빙에서 맡게 되며, 자체 개발한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이 편리하면서도 필요한 모든 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커뮤니티에 호텔식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힐스테이트 청주 센트럴’가 ‘슬세권’ 트렌드에 안성맞춤이다보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마련될 예정이며, 100% 예약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TODAY 주요뉴스 한혜진 "전 남친, 남자 게스트와 오래 대화했다고 난리쳐" 한혜진 "전 남친, 남자 게스트와 오래 대화했...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