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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플러스, 자회사에 15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21.07.20 09:34 기사입력 2021.07.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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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대유플러스 는 자회사 신보2021제5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에 1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86% 수준이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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