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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프로스테믹스, WHO "코로나19 중증에 악템라 등 관절염 치료제 사용권고"에 강세

최종수정 2021.07.07 10:06 기사입력 2021.07.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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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프로스테믹스 가 장초반 강세다.


7일 오전 10시6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4.71% 오른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6일(현지시간) 악템라와 케브자라 등의 관절염 치료제를 항염증제인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 환자의 치료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고 권고했다.


이에 관절염 치료제인 악템라와 관련된 특허를 보유한 프로스테믹스가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WHO에 따르면 관절염 약과 코스티코스테로이드를 함께 복용한 환자는 감염 후 28일 이내 사망할 확률이 약 21%이며 기존의 표준 치료를 받은 환자의 경우 25%다. 또한 인공호흡 장비에 의존하거나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은 26%, 표준 치료를 받은 사람들은 33%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 치료제 '악템라'는 지난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프로스테믹스는 지난 3월 장 질환의 개선 및 치료 방법인 염증성 사이토카인 발현 억제에 있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또한 엑소좀 연구를 통해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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