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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신규확진 234명…18일 만에 최다

최종수정 2021.06.22 21:57 기사입력 2021.06.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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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9명으로 이틀째 400명대를 유지한 20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9명으로 이틀째 400명대를 유지한 20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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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22일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지난 4일 268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전날 같은 시간까지 확진자 수(129명)와 비교하면 105명 많다.

최근 보름간(7∼21일) 서울 지역의 하루 평균 검사 인원은 2만8645명이다. 일 평균 확진자는 176명이고, 평균 확진율은 0.6% 수준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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