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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정처 직원 코로나19 확진…내일 기재위 전체회의 취소

최종수정 2021.06.22 09:19 기사입력 2021.06.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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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정책처 직원 확진에 회의 취소…향후 일정 추후 공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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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코로나 19 감염과 관련,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가 취소됐다.


21일 국회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전 10시 예정됐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 일정이 취소됐다. 국회는 예정처 직원이 확진됨에 따라 일부 회의실 긴급방역에 들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 관계자는 "22일 예정된 전체회의는 코로나 19 상황과 관련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향후 일정은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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