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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국가유공자 명패' 부착 행사 전개

최종수정 2021.06.20 18:20 기사입력 2021.06.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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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국가유공자 명패' 부착 행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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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지난 18일 고 변주진 국가유공자(전몰군경)의 유족(부모) 김순임씨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심대섭 공군 제1전투비행단 부단장이 함께했다.

국가보훈처는 국가를 위한 희생으로 남모를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국가유공자분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예우하고 위로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급 대상을 유족까지 확대해 2년간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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