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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위생 최우선으로" CU·세스코, '클린CU 캠페인' 전개

최종수정 2021.06.20 11:58 기사입력 2021.06.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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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CU 캠페인'(사진제공=CU).

'클린CU 캠페인'(사진제공=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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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U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와 손잡고 가맹점에 무료로 위생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린CU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클린CU 캠페인은 세스코의 전문적인 위생·청결 경험을 활용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진단을 신청한 점포에는 세스코 서비스 디자이너가 방문해 점포별 맞춤 방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여름철 해충이 유입될 수 있는 경로에는 무상으로 트랩도 설치해준다.


클린CU 캠페인에 참여한 점포는 공기를 소독하는 UV파워 공기 살균기와 공기방향 탈취기 에어제닉, 해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실내외 포충등 설치 및 방제 서비스를 특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CU는 "고객, 가맹점주 및 스태프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U는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경각심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해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소재 항균 필름이 부착된 셀프 계산대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전국 모든 점포의 카운터에 비말 차단막 설치 및 손세정제를 비치한 바 있다.

전국 1만5000여 점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선도관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품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관될 수 있도록 POS에 점포 위생 자율점검표를 제공해 수시로 근무자가 점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식품 위생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즉석조리상품에 대해 판매 시간을 단축하거나 고온에 취약한 상품들의 판매를 일시 중단하는 등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는 설명이다. 가맹점 위생관리와 협력사의 상품 품질 경쟁력을 제고하는 전담팀도 구성해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기문 BGF리테일 상생협력실장은 "CU를 찾는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 및 스태프 모두 위생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전문 업체와 협력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가맹점주가 점포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혜택들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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