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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드메르 에비뉴, 북항 재개발 수혜 입은 상업시설로 주목

최종수정 2021.06.18 09:30 기사입력 2021.06.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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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드메르 에비뉴, 북항 재개발 수혜 입은 상업시설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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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에 상가 분양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인기지역의 상가 분양 건들은 조기 마감되고 있으며, 경매시장에서도 낙찰가율이 높게 책정되고 있다. 실제, 상가시장을 진단하는 지표들에서도 이런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대형 건설사들도 분양시장에 알짜 상가를 쏟아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부산의 롯데캐슬 드메르의 상업시설인 '롯데캐슬 드메르 에비뉴'가 6월에 신규분양을 예정 중이다. 상업시설 선택에 있어서는 주변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등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한데, 롯데캐슬 드메르 에비뉴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해당 상업시설은 업무 지구와 국제 여객부두 최연접에 위치한 첫 마중 상업시설로, 북항 재개발 사업의 중심 입지라는 장점을 갖는다. 북항 재개발 사업은 국내 첫 항만 재개발 사례로, 부산항은 현재 북항 재개발 1단계 진행 중이다.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오페라하우스와 친수공원, 전망데크, 해양분수 등 국내 최대 관광명소가 생기게 되고, 이는 관광객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된다.


365일 24시 상권인 아웃도어 상업시설인 만큼, 인근 고정수요도 우수하다. 롯데캐슬 드메르1,221실과 인근4천여 세대, 공무원 관리공단 등의 수요를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상권의 특수성으로 부산 관광 방문객과 국제 여객 터미널 이용객의 방문도 용이하다.


이렇게 뚜렷한 가시성과 우수한 접근성은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서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게 하며, ONE-STOP 쇼핑을 위한 핫스팟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인다. 여기에 향후 '2030 부산 월드 엑스포'가 개최되면 북항의 미래가치와 함께 해당 상업시설의 메리트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해당 상업시설은 생활형숙박시설 청약 완료로 증명된 롯데캐슬의 드메르의 미래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분양 건이다. 지난 3월 분양을 시작한 롯데캐슬 드메르는 공개 청약 결과, 평균 356 대 1 경쟁률로 전 타입을 모두 마감했다. 이러한 청약 열기는 롯데캐슬 드메르 에비뉴 분양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롯데캐슬 드메르 에비뉴의 위치는 다양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거점이 된다. 북항 재개발지역과 도심을 연결하는 트램 '씨베이파크선(C-Bay~Park)' 건설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이며, 인근에 마리나와 오페라하우스 등 해양 레저시설과 문화시설이 가시화된다면 그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라며, "나아가 코로나19가 잠식되면 해당 상업시설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미래 청사진을 목표로 분양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캐슬 드메르에비뉴 분양은 6월로 예정되어있으며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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