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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생산자물가 전년比 6.6% 상승…11년來 최고치

최종수정 2021.06.15 22:01 기사입력 2021.06.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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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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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1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5월 PPI는 전년 동월 대비 6.6% 급등했다. 이는 미 노동부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0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전월 대비로는 0.8% 상승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6%)를 웃돌았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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