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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조영남 세상에 없을 날 기다려…작품 가치 오를 것"

최종수정 2021.06.15 09:58 기사입력 2021.06.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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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14일 가수 겸 화가 조영남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TV조선 '힐링하우스 건강한 집' 방송 캡처

개그우먼 이경실이 14일 가수 겸 화가 조영남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TV조선 '힐링하우스 건강한 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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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이경실이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의 작품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힐링하우스 건강한 집'(이하 건강한 집)에는 이경실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실은 "영남 오빠가 첫 전시회를 열어서 친한 사이라 작품을 구입했다"며 조영남의 태극기 그림을 공개했다. 이경실은 "그런데 너무 비싸더라. 500만원 줬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조영구는 "이게 500만원의 가치가 있냐?"고 물었고, 이경실은 "지금 팔아도 500만원 더 받겠지. 20년 전에 500만원이었는데"라며 "그런데 그 오빠가 이 세상에 없으면 더 올라가겠지! 어떻게 보면 나는 그날을 기다려"라고 답했다.


이어 이경실은 스튜디오에서 "영남 오빠 본인이 얘기했다. 당신이 안 계시면 가치가 올라가니까 기다려보라고"라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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