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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관방장관 "G7 올림픽 개최 지지 표명 근거로 안전한 대회 준비"

최종수정 2021.06.14 13:41 기사입력 2021.06.1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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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방장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방장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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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가토 가쓰노부 일본 관장장관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개최 지지를 표명했던 것을 근거로 "안전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대회를 향해 착실하게 준비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4일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가토 장관은 "G7 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 대유행으로부터의 회복, 보건, 기후변화, 지역정세 등 중요 과제에 대해 확실한 메시지를 내놓을 수 있어 주요국들간 결속을 나타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기본적 가치를 공유하는 G7 각국의 정상과 3일간 차분히 논의해 신뢰관계를 한층 더 깊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토 장관은 "중국에 대해 참가국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정상회의에서 중국의 해양진출 등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처음으로 언급한 것 등에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G7 정상 회의에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개최 지지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정부로서는 코로나19 확대 방지에 전력을 당하는 동시에 감염병 대책을 확실히 강구해 안전한 대회를 실현하기 위해 대회 관계자와 하나가 되어 준비를 진행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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