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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조망권이 서울 아파트 가격 견인 중…파노라마 한강 조망 갖춘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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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조망권이 서울 아파트 가격 견인 중…파노라마 한강 조망 갖춘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조합원 모집

최종수정 2021.05.17 10:09 기사입력 2021.05.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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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재개발 기대감 높은 한남, 성동, 광진 아파트 신흥 부촌으로 관심집중…한강 북단 아파트 남쪽으로 한강 조망 가능하고 가격 접근성 좋아 인기

한강 조망권이 서울 아파트 가격 견인 중…파노라마 한강 조망 갖춘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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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과 ‘한강 조망권’ 아파트가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을 견인하는 주요 키워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한강변을 따라 들어선 3.3㎡당 1억원을 넘긴 아파트를 찾는 일은 상당히 쉽다. 한강 이남의 강남구 ‘압구정신현대’ 전용 84㎡는 지난해 2월 34억 9천만원에 거래를 마쳤고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역시 지난해 37억 2천만원에 거래를 완료했다.


한강 이북 한강 조망권 아파트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성동구 ‘트리마제’ 전용 84㎡타입은 지난 1월 30억에 거래됐으며, 재건축 기대감이 상당한 용산구 ‘한강맨션’ 전용 89㎡타입도 지난 2월 26억원에 거래됐다.

최근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는 지역은 남쪽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한강 북단 일대다. 서울시장 재보선이 완료된 후 재건축 규제 완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한강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성동구와 용산구, 광진구 등 한강변 지역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한강변 지역 중에서도 광진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강남생활권 및 한강변 시설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양동 일대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히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자양동 한강변 일원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광진더노블시티 리버뷰’가 조합원 모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광진더노블시티 리버뷰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92-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선보여진다. 구성은 실수요자의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59㎡, 84㎡ 등 중소형 위주 총 119세대다.

이 단지는 한강변에 맞닿은 입지에 자리하며, 전면으로 다른 건물이 없다. 이에 파노라마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다. 가까운 영동대교 및 청담대교를 건너면, 강남구 삼성동과 청담동에 바로 연결되는 최적의 입지도 장점이다. 입주 시 강남생활권에서의 삶을 기대할 수 있다. 7호선 뚝섬유원지역 4번 출구가 약 160m 거리에 자리해 초역세권 단지의 조건도 만족한다.


다리만 건너면 강남권에 쾌속 연결되는 입지적 장점은 밝은 미래전망으로 연결된다. 국제교류복합지구 대규모 개발 호재를 직간접적으로 누리는 수혜 단지가 될 전망이다.


먼저, 서울시가 코엑스~현대차 GBC(옛 한전부지)~잠실종합운동장으로 연결되는 166만㎡에 4대 핵심산업시설(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시, 컨벤션)과 한강/탄천 수변공간을 연계해 마이스(MICE)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인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잠실종합운동장 일원은 오는 2025년경 국제회의 및 전시를 비롯해 시민들의 문화생활 및 여가를 풍요롭게 만들어줄 국제 명소로 거듭나게 된다.


국토부와 서울시가 공동 추진하는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도 한창이다. 이 사업은 영동대로 지하 공간(영동대로 삼성역~봉은사역 630m 구간)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도시철도(위례신사), 지하철(2/9호선) 및 버스, 택시 등의 환승 공간을 마련하는 것으로, 완료 시 광역 교통망의 중심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관계자는 “한강 인접지 가운데 가장 저평가된 자양동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7호선 초역세권 한강뷰 아파트이자 청약통장 없이도 조합원 신청이 가능해 눈여겨 보는 사람이 많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좋은 기회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테크노마트21(강변 테크노마트)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코로나19 예방과 방문객 편의, 방문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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