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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19 백신으로만 올해 29조원 매출 예상"

최종수정 2021.05.04 21:07 기사입력 2021.05.0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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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용산구 예방접종센터 코로나19 백신 보관소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분주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3일 서울 용산구 예방접종센터 코로나19 백신 보관소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분주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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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올해 백신 매출로만 29조원을 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화이자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올해 코로나19 백신 매출 전망치를 260억달러(약 29조2000억원)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초 발표한 당초 올해 매출 전망치보다 73% 늘어난 액수다. 세계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폭증하면서 불과 3개월만에 예상 액수를 대폭 상향 조정한 것이다.

화이자는 올해 코로나19 백신을 16억회분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화이자는 1분기 매출은 146억달러(약 16조4000억원)였으며 올해 전체로는 최대 725억달러(약 81조5000억원)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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