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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 일대 부동산시장 훈풍, 오션뷰 ‘거북섬 마리나베이’ 분양관 오픈

최종수정 2021.04.23 10:59 기사입력 2021.04.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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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 일대 부동산시장 훈풍, 오션뷰 ‘거북섬 마리나베이’ 분양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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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는 시흥시와 화성시 지명이 합쳐져 있는 지명으로 대규모가 신도시라 할 수 있으며 시화MTV 사업은 약 2조4000억 원을 투자해 약 100만평을 개발하는 첨단 복합산업단지다.


현재 전체적인 공사 공정률은 마무리 단계로 사업지 내 관광인프라뿐만 아니라 공공택지 분양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시화MTV 일대 부동산시장에도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관광산업 특화 도시로 발돋움할 시화MTV 거북섬에 향하는 시선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국내 서핑 인구가 급증하는 가운데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모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일대 상업시설들 이 완판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의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시화MTV 거북섬 감성 복합 상업시설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4시간 상권으로 자리잡을 시화MTV 위락상권을 배후로 하는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은 상가 내에 서핑과 워터파크를 즐기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프리미엄은 물론 탁트인 바다 전망을 누릴 수 있어 더욱 부각된다.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상업시설은 마리나항 조망이 가능한 스트리트몰로 조망권과 개방성을 극 대화하였으며, 루프탑 오션뷰 전망 또한 거북섬 최고의 조망포인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조명을 활용한 야간 경관 특화설계로 인근 호텔 투숙객들과 시화나래 둘레길에서 자연스럽게 고객을 유입할 수 있도록한 동선 설계도 눈길을 끈다.

인천, 경기 서남부 일대 830만여 명의 인구의 반나절 여행권으로 사업지 인근 35만여 명의 산업 단지 고정수요 및 새로운 관광수요까지 더하면 1천만 명이 넘는 풍부한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 상업시설은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서핑인구까지 감안한다면, 무궁무진한 수요를 확보한 탄탄한 상업시설이라는 점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서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에 자리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영종도 - 송도국제신도시 - 오이도 - 시화 MTV 거북섬해양레저복합단지 - 대부도 - 송산그린시티 - 신세계 국제테마파크로 이어지는 관광벨트가 구축되고 있으며, 특히 대부도 관광객만 연간 860만명에 달하는 등 일대 관광수요를 합치면 약 1,000만 명으로 추산된다.


교통 인프라도 잘 갖췄다.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50분 거리 여서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확보했으며,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정왕역과, 오이도역 등을 통 해서도 접근 가능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에서 들리기도 좋다. 특히 수도 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의 마지막 퍼즐인 안산인천 구간이 내년에 착공 예정으로 오이도IC를 빠져나와 3분이면 거북섬에 들어설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부도, 오이도 등 서해안 일대를 들리는 방문객만 연간 1,000만명이 육박해 이들 수요가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이들을 고객으로 하는 상업시설 역시,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면서 “강원 양양 등 서핑명소의 부동산 가치가 상승한 것처럼 시 화 MTV 일대 상업시설도 높은 수익 및 부동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거북섬 마리나베이 101 수변상가의 1층 권장업종은 카페, 편의점 및 분식집, 그리고 음식점, 옷가게 등이며 천혜의 수변 조망권을 담아낸 2층과 3층의 권장업종으로는 패밀리 레스토랑 및 와인바, 호프집, 음식점, 사진관 등이다. 분양홍보관은 안산 중앙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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