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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208명 확진…전일보다 35명↓

최종수정 2021.04.14 21:37 기사입력 2021.04.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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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로 급증한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542명)보다 189명 늘어 731명으로 집계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로 급증한 14일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542명)보다 189명 늘어 731명으로 집계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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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수요일인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규 확진자가 20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끼리 비교해 전날(13일) 243명보다 35명 적고, 지난주 수요일(7일) 240명보다는 32명 적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244→215→201→214명으로 200명대를 이어가다가 주말 효과로 11일과 12일에는 각각 162명, 158명으로 떨어졌으나, 13일 다시 247명으로 치솟았다. 14일에도 오후 9시까지 벌써 200명을 넘어서면서 중복 집계 등을 제거한 확정치로 따져 이틀 연속 200명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3만4846명이다. 하루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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