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생활숙박시설 투자 지각변동 예고에 탄탄한 운영사 확보한 ‘체스터톤스 속초’ 눈길

최종수정 2021.04.13 12:21 기사입력 2021.04.13 12:21

댓글쓰기

[체스터톤스 속초 광역도]

[체스터톤스 속초 광역도]

썝蹂몃낫湲 븘씠肄

이달부터 시행되는 건축법 개정안으로 생활숙박시설의 투자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사실상 대부분의 생활숙박시설에서 위탁운영이 불가피 해지면서 위탁업체의 네임밸류가 투자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른 것이다. 이에 최근 공급 중인 ‘체스터톤스 속초’에는 발 빠른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다년간 위탁운영으로 탄탄한 운영 노하우를 쌓은 체스터톤스가 위탁업체를 맡아 안정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펼칠 예정이어서다.


속초 8경 중 하나인 청초호 바로 앞 강원도 속초 교동 1024-1에 들어서는 체스터톤스 속초는 지하 3층~지상 12층, 4개동 전용면적 28~120㎡ 968실 규모다. 1~2인 가구는 물론, 가족단위 숙박에도 좋은 대형까지 다채로운 면적으로 선보인다.

이달부터 건축법 개정안으로 인해 생활숙박시설도 규제가 적용된다. 개정안에는 생활숙박시설을 숙박업 신고가 필요한 시설임을 명시해 주택 용도로 사용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객실이 30실 이상이거나 영업장 면적이 해당 건물 연면적의 3분의 1이상인 생활형 숙박시설은 숙박업으로 등록해야 하며 영업도 위탁업체를 선정해야 가능해진다. 최근 공급되는 생활숙박시설 규모를 감안하면 위탁업체가 필수요소가 되는 셈이다.


이에 체스터톤스 속초는 오히려 규제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 바로 탄탄한 네임밸류를 갖춘 글로벌 부동산 전문기업인 체스터톤스가 위탁운영을 맡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전문성 있는 운영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체스터톤스는 1805년 영국에서 설립돼 20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런던 최상위 부동산 회사다. 전 세계 지점만 200여 개에 달하며, 영국의 왕립학회(RICS) 창립 멤버 이기도 하다. ‘부동산 좀 안다는 사람’ 사이에서는 익히 알려진 기업이다.


이번 체스터톤스 속초에는 새로 개발한 생활숙박시설 통합관리시스템을 적용해 합리적인 투자 상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통합관리시스템에는 단기 숙박형(개방형)과 장기 숙박형(폐쇄형) 두 가지 방식이 있다. 매년 소유자가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다음 해 적용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단기 숙박형은 소유자가 필요한 기간 동안 객실 이용료를 내고 휴식 공간으로 사용하고, 미사용 기간에는 운영사가 공실을 운영해 얻은 영업 이익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자유롭게 쉬고 싶은 소유자는 장기 숙박형을 선택하면 된다.


내부에 적용되는 풍성한 콘텐츠 공간도 돋보인다. 온천 수영장과 노천탕을 조성해 휴식을 취하기 좋고 음악·게임·영화·사진 등 문화생활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들어선다. 파티룸,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클럽 등 다채로운 부대 시설을 비롯해 루프탑, 정원 가꾸기, 플리마켓 등도 들어선다.


편의성이 돋보이는 라이프케어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하우스키핑 서비스와 딜리버리 서비스, 버틀러서비스, 아이돌보미, 밀키트, 설거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객실 이용객들의 편안한 휴식을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여행 플래너 서비스, 자전거·차 쉐어, 레저용품 대여 서비스도 도입해 편리한 여행을 돕는다. 로비에는 회원가로 이용이 가능한 전용요트 세일링 예약과 골프라운딩 예약 서비스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개정안 시행으로 인해 공급되는 웬만한 생활숙박시설에서 위탁운영이 필수 사항이 되면서 투자자들이 투자 시 위탁업체 역량을 꼼꼼히 따져 봐야한다”며 “체스터톤스 속초의 위탁운영을 맡는 체스터톤스는 성수, 신도림, 마곡 등에서 공유 오피스를 위탁운영 하며 우수한 능력을 검증받은 바 있어 소문을 익히 들은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체스터톤스 속초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백현동 537) 알파돔타워 지하 1층과 강원도 속초시 철새길 106(조양동 1544-5번지)에 각각 위치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