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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킬라그램, 대마초 소지·흡연 혐의로 경찰 입건

최종수정 2021.03.03 21:16 기사입력 2021.03.0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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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킬라그램

래퍼 킬라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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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유명 래퍼 킬라그램(29·본명 이준희)이 대마초를 소지·흡연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씨는 이달 1일 오후 4시께 영등포구 자택에서 '쑥 타는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자택에서 분말 형태 대마와 흡입기 등이 발견된 뒤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대마를 입수한 경로와 공범이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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