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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농협, 'NH농협카드대상' 10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최종수정 2021.03.03 22:03 기사입력 2021.03.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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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앞줄 오른쪽 4번째부터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

사진 앞줄 오른쪽 4번째부터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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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2020년도 NH농협카드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NH농협카드대상은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로 시작해서 2009년 농협카드 출범 이후 농협에서 카드부분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으로, 남서울농협은 2011년도 수상을 시작으로 2020년도까지 매년 NH농협카드대상을 수상하며 전국농협 최초로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남서울농협은 카드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합장과 전 임직원이 합심해 카드사업 성장을 도모해 지난해 6292명의 신규회원 유치, 카드이용액 1300억원을 달성했다.


이밖에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5년 연속 수상, 상호금융예수금 2조원 달성(2020년 1월), 상호금융물량 4조원 달성(2020년 12월), 하나로마트 매출액 300억원 달성(2020년 12월)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안용승 조합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국 최초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낸 전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카드사업을 포함한 각 사업부문의 지속성장을 통해 도농상생과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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