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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만에 주상복합아파트 일반분양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분양 시작

최종수정 2021.02.24 11:12 기사입력 2021.02.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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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주변 교통ㆍ산업ㆍ생활 프리미엄으로 미래가치 향상 기대

10여년 만에 주상복합아파트 일반분양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분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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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 해 동안 용인은 SK하이닉스와 연계된 세계적 반도체 기업 유치와 도시경쟁력 상승을 위한 신도시개발, 도시재생사업 등 발 빠른 행정 서비스로 기대감이 높아왔다. 현재 서울과 연계된 광역버스 및 경전철 연장, GTX A노선, 인덕원선, 3호선 연장, 신분당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주변 도시에서 전입인구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120조원을 투자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트를 중심으로 공장 가동 시 높은 생산유발효과, 고용안정, 직주 근접한 인프라 등 매머드급 경제발전효과가 기대된다. 삼성전자, 삼성반도체,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테크노밸리 등 이미 많은 기업체들이 입주해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호재를 품은 높은 미래가치와 더불어 정부가 실시하는 부동산대책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 후 무제한 전매할 수 있는 상황 등이 더해져, 2월 현재 분양중인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에 부동산 관계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또한 용인 양지에서 2007년 이후 이뤄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일반분양 이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용인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2월 현재 양지면 양지리 484-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건립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입주자모집공고 스케줄은 2월 25일부터 입주자모집공고를 시작으로 3월 9일 특별공급, 3월10일 1순위, 3월11일 2순위로 진행될 예정이며, 당첨자발표는 3월 1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3월말까지 계약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계획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74-3번지외 3필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8층으로 대지면적 2,758.00㎡(834.30평), 세대수 175세대(59㎡ A,B,C,D Type), 용적률 599.99%로 구성된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지하 1층. 지상 1층, 지상 2층 규모의 상가구성, 총 주차대수는 227대가 가능한 생활편리성 아파트로 실버카페, 스터디카페 및 피트니스센터을 운영하여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 위치로 자가용만큼 편리한 교통수단을 자랑하며, 영동고속도로 양지IC까지 차량으로 3분 거리에 있고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원삼IC까지 11km 거리로 자가용 이동시 분당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교통의 장점도 갖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사업지에서 8.2km 떨어진 거리에 10분대 로켓 출근이 가능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많은 수혜지역으로 지목되고 있는 데다 처인구의 뛰어난 학군과 4통 8달의 교통, 삶을 풍성하게 하는 주변의 녹지 프리미엄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고 말했다.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수도권 인근에서 수분양자가 가장 선호하는 59㎡ 타입으로 3억 이하의 금액으로 분양이 가능하며 60%를 중도금 무이자대출로 진행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부동산정보업체 경제만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지방 5대 광역시 분양권 거래량이 올해 최다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가격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4억 원대에 분양된 경기도 아파트 가격이 2020년 6월 기준 85% 상승한 7억5000만 원대로 나타났다. 입지조건이나 미래가치 면에서 가능성이 높은 단지일수록 그 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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