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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KTB證 스몰캡 공식 유튜브 ‘스몰스몰해’서 기업탐방·IR 실시

최종수정 2021.02.02 09:48 기사입력 2021.02.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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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그린플러스는 KTB투자증권 스몰캡 공식 유튜브 채널 ‘스몰스몰해’를 통해 기업 기업탐방과 온라인 IR(Investor Relations)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비대면 IR은 그린플러스 의 재무총괄책임자(CFO, Chief Financial Officer) 박정기 상무가 진행했다. 기업탐방에서는 그린플러스의 자회사인 딸기 및 시서스 스마트팜 ‘그린케이팜’과 장어양식장 ‘그린피시팜’이 소개됐다. 인터뷰에서는 투자자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 하는 내용인 기업의 사업 현황과 향후 실적 전망 등을 다뤘다.

그린플러스 박정기 상무는 인터뷰를 통해 “그린플러스는 2019년 기준 국내 스마트팜 시장의 21.8% 점유율을 보유한 1위 기업으로 지금까지 일본에 60만 평 이상의 시공 실적을 보유했다”며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하여 2월 준공을 목표로 아랍에미리트에 스마트팜을 시공 중이며, 호주에도 진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린플러스는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 사업 수주 및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점차 현실화 됨에 따라 고성장 기대되는 기업“이라며 “이번 온라인 IR을 통해 그린플러스가 투자자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비대면 IR은 아이피알스퀘어의 제안을 통해 진행됐다. KTB투자증권의 ‘스몰스몰해’는 직접 분석하여 발간한 스몰캡 종목을 중점으로 소개하여, 많은 투자자들과 레포트 외로 소통할 계획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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