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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서울시장 본격 출사표…"서울의 미래 100년 계획" 강조

최종수정 2021.01.25 10:00 기사입력 2021.01.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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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1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관서 공식 선언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25일 박영선 선거캠프에 따르면 박 장관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이날 '시민보고' 형식의 간담회를 열고 4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하고 슬로건과 핵심 공약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 전 장관은 16년간 국회 의정 경험과 1년 9개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당시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디지털시대 글로벌 수도 서울의 미래 100년 계획을 강조할 예정이다. 서울을 확 탈바꿈할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강력한 추진력과 '따뜻한 어머니'의 소통능력을 앞세워 정책 과제들을 반드시 실행에 옮기겠다는 의지도 천명한다는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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