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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제임스 본드' 영화배우 숀 코너리 별세

최종수정 2020.10.31 22:48 기사입력 2020.10.3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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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보도…향년 90세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화 시리즈 '007'에서 초대 제임스 본드 역할을 연기한 원로 영화배우 숀 코너리가 사망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너리는 1930년생으로, 지난 8월 25일 90세 생일을 맞이한 바 있다.


영국 태생인 코너리는 1962년 제작된 007시리즈 첫 작품인 '007 살인번호'에서 최초의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는 등 007시리즈 가운데 6편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코너리는 007시리즈 이외에 '오리엔트 특급살인'(1974년), '장미의 이름'(1986), '언터처블'(1987년),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1989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으며 2006년 공식 은퇴했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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