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투자수요 문의 몰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2순위 청약 접수 진행

최종수정 2020.10.29 13:44 기사입력 2020.10.29 13:44

댓글쓰기

1순위 청약 3,116건 몰려… 흥행몰이 중
당첨자 발표 11월 4일…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정당 계약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가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2순위 청약은 청약통장만 보유해도 청약이 가능하고 100% 추첨을 통해 선정하다 보니 파주는 물론 서울 전역의 투자자들까지 관심이 쏠린 상태다.

특히 전용면적 59㎡는 예비당첨자 선정 전에 접수 건수가 마감돼 61가구의 물량이 남아있어, 오늘 2순위로 청약하는 경우 로얄층과 로얄동에 선정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높아지게 돼 세간이 관심이 더욱 크다.


2순위 청약은 29일(목) 진행되며, 납입 기간, 예치금액과 상관없이 청약통장을 보유만 하면 접수할 수 있다. 청약 접수 방법은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어플, 청약통장 가입 은행의 본ㆍ지점(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투자수요 문의 몰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2순위 청약 접수 진행

특히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에 이번 접수된 1순위 청약통장 개수는 3,116건으로 기존 청약을 받았던 단지들보다 눈에 띄게 많은 수치다. 또한 이번 청약에서, 전용면적 84㎡의 경우 1순위 기타경기 접수에서 10.2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다만 2천여 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인 데다 예비당첨자 비율이 300%가 적용이 돼, 2순위 접수까지 받게 되었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견본주택,자료제공:제일건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견본주택,자료제공:제일건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는 견본주택 오픈 당시부터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방문 예약을 진행해야만 방문할 수 있었던 견본주택에는 주말, 주중 가릴 것 없이 발길이 이어졌다. 홈페이지에는 누적 방문 고객 수가 35만여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렇듯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진 이유는 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고, 개발 호재도 많기 때문이다. GTX-A노선이 2023년 예정돼 있고, 지하철 3호선 연장 계획, 서울~문산 고속도로(2020년 11월 예정), 운정테크노밸리,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조성 등의 개발호재가 있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을 최대 7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분양가 상한제 지역에 공급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으며, 전매 제한 기간이 최대 3년이다. 단지는 입주 예정 시기가 3년 이후여서 소유권 이전 등기 전에 전매를 할 수 있어 투자자들 문의도 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8층 24개동 총 1926가구 대단지로 구성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59, 74, 84㎡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16일(월)부터 19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계약금은 10%로, 계약 시 천만원(1차)정액제 해택을 적용해 초기자금 부담감도 낮췄다.


견본주택은 파주시 와동동 1498-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관람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예약자 외 동반 1인만 추가 입장이 허용된다. 사이버 견본주택도 운영하고 있어, 방문이 어려울 경우 홈페이지에 방문해 유니트 및 각종 영상 등을 확인해 보면 좋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