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희준 남우조연상 "25kg 증량, 치킨 같이 먹어준 아내 이혜정 고마워"

최종수정 2020.10.22 23:51 기사입력 2020.10.22 23:51

댓글쓰기

사진=이희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희준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 이희준과 '반도' 이레가 부일영화상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이희준은 22일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 부일영화상에서 "'남산의 부장들'을 제안해주신 감독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받을 수 있는 것 같다"며 "체중 불리는 데 함께 해준 코치님도 감사하다. 또 매일 밤 치킨을 같이 먹어준 아내 이혜정도 감사하다. 육아 때문에 고생 많은데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얼마나 찌웠다 다시 감량했냐"는 질문에 "25kg 찌웠다가 25kg을 다시 뺐다"고 답했다.


이레는 촬영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소속사 관계자가 대리 수상했다.

한편 올해 부일영화상 시상식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무관중으로 열렸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