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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완도관광호텔 부지의 화려한 변신!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에 수요자 관심 몰려

최종수정 2020.10.21 14:19 기사입력 2020.10.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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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완도관광호텔 부지의 화려한 변신!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에 수요자 관심 몰려


공공기관, 공장, 군부대,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이 이전하거나 없어지면서 남은 부지는 화려한 변신을 겪으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심 중심에 남겨진 부지는 우수한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면서 부지의 가치 상승이 높게 예상되기 때문이다.


입지의 우수성을 발판으로 대단위 주거단지가 조성되거나 업무, 상업,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기존 도심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춘 만큼 선호도 높은 주거지로 자리잡으며 신흥 주거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 위와 같은 시설은 용적률 등 건축규제가 주거지보다 덜한 상업지역에 입지한 경우가 많아 고밀도개발이 가능해 인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도 높다. 이에 ‘이전부지’, ‘옛 00부지’ 분양은 나오는 동시에 기록적인 청약결과를 보여주며 완판되는 사례가 많다.


실제로 올 2월, 옛 종로학원 부지인 서울시 중구 중림동 일원에 분양한 쌍용건설의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코로나19사태가 심각해지기 시작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청약결과 총 576실 모집에 2388명이 몰리며 최고 91대 1,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여기에 일주일 만에 계약을 완료하는 기록까지 세운 바 있다.


올 5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원의 옛 성바오로병원 부지에 분양한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역시 청량리 역세권과 인근의 풍부한 상업 인프라의 이점으로 총 486실 모집에 6874건이 접수돼 최고 213대 1, 평균 14.14대 1로 전 타입 모두 청약을 마쳤다.

부동산전문가는 “도심 한가운데 자리잡은 예전 시설을 없애고 새로 짓는 주거상품은 교통ㆍ 상업시설 등 풍부한 주거 인프라를 집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장점은 기본에, 초고층으로 들어설 경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의 상징성까지 더해져 미래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쌍용건설이 전남 완도의 상징적인 자리, 옛 완도관광호텔 부지인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 3-22번이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37층 2개 동, 전용면적 80~181㎡ 총 19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완도에서 보기 드문 초고층으로 들어서는 만큼, 다도해의 탁 트인 전망을 평생 누릴 수 있는 영구 조망 특권을 가질 수 있으며 최고층에는 전용 172㎡ㆍ181㎡의 고급 펜트하우스를 조성해 바닷가 고급 주택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동과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는 주변을 압도하는 외관을 갖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며 입주민에게 특별한 공간을 선사할 것이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 역시 스카이라운지(32F), 전망 엘리베이터 등 완도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던 고급 특화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곳은 완도의 중심지로써 교통, 생활편의, 교육환경 등 전반적인 주거 인프라도 우수하다. 완도공용버스터미널이 차량 이동 시 5분 거리이며 광주~완도 고속도로 개통 예정(2024년)이라 향후 광역 도심 접근성이 더욱 편리 해진다. 또 완도고교, 완도중앙초교, 완도군청, 하나로마트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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